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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정리

성시경 애호박 새우전 레시피(+타지 않고 바싹하게 만드는 방법)

by wellness_life 2026. 7. 1.

오늘 방송된 성시경 애호박새우전 레시피예요. 냉동 새우 비린내를 확실하게 잡는 손질법과 쉽게 타지 않으면서도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리는 감자전분 배합, 감칠맛을 폭발시키는 굴소스 활용 비결까지 실패 없는 황금 순서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집에서 애호박전을 부치면 겉은 눅눅하고 속은 축축해져서 속상하셨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셨을 거예요. 특히 애호박과 새우는 수분이 많아서 조리법이 까다롭기 마련인데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성시경 애호박새우전 레시피는 일반적인 부침가루 대신 감자전분을 활용하고 굴소스로 깊은 맛을 더해, 초보자도 실패 없이 고급 요리 같은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낼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쉬우면서 간단한 반찬이자, 최고의 안주이자 반찬으로 꼽히는 이 레시피의 재료와 황금 순서를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애호박새우전 황금 레시피 재료 안내

 

 

 

 

 

 

 

 

성시경 애호박새우전을 완벽하게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이에요. 밥수저 기준으로 간편하게 계량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분류 재료명 준비량 및 계량 팁
주재료 애호박 1개 (채 썰어서 준비)
  냉동 새우 10~15마리 (해동 후 거칠게 다짐)
  청양고추 1~2개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
반죽 및 양념 감자전분 3스푼 (타지 않고 바삭한 결착력의 핵심)
  굴소스 0.5스푼 (맛의 깊이를 더하는 비결)
기타 재료 소금 약간 (애호박 절임용)
  맛술 또는 소주 약간 (새우 비린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전 부치기용)

 

 

실패 없는 애호박새우전 조리 순서

 

 

 

 

 

 

 

 

애호박새우전은 간단해 보이지만 재료를 손질하고 배합하는 타이밍과 팁이 맛을 좌우되는 것 같아요. 성시경 레시피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Step 1. 애호박 절이기와 수분 제거

애호박은 너무 두껍지 않게 채 썬 후, 소금을 살짝 뿌려 도마나 볼에 10분간 절여둡니다. 10분이 지나면 애호박에서 수분이 흘러나오는데, 이때 손으로 강하게 꽉 짜주는 것이 이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에요. 수분을 제대로 짜내야 전을 부칠 때 반죽이 질어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유튜브

 

 

 

Step 2. 냉동 새우 해동 및 비린내 제거

냉동 새우는 조리 전에 미리 해동해 두어야 해요. 이때 맹물이 아니라 술(소주나 맛술 등)을 약간 섞은 물에 담가 해동하면 새우 특유의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절여진 애호박에는 이미 간이 살짝 배어 있으므로 별도의 소금 간은 더하지 않아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Step 3. 재료 다지기와 반죽 배합

물기를 꽉 짠 애호박과 비린내를 제거한 새우를 도마에 올리고 듬성듬성 다져줍니다. 믹서기에 가거나 너무 곱게 다지면 씹는 맛이 사라지므로,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거칠게 듬성듬성 다지는 것이 좋아요. 넓은 볼에 다진 애호박과 새우를 담고, 매콤하게 느끼한 맛을 잡아줄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함께 섞어줍니다.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성시경유튜브

 

 

Step 4. 전분과 굴소스 넣기

재료가 담긴 볼에 반죽의 접착제 역할을 해줄 감자전분을 약 세 스푼 정도 넣어요. 감자전분은 재료들을 단단하게 뭉쳐줄 뿐만 아니라, 팬 위에서 요리가 쉽게 타지 않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 굽는 요리에 매우 유용해요. 여기에 감칠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굴소스를 반 스푼 추가해 줍니다. 카레 가루나 치킨 스톡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굴소스가 맛의 깊이를 더해주는 결정적인 비결이 돼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성시경유튜브

 

 

Step 5. 팬에 부치기 및 완성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열을 올린 뒤,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수저로 떠서 올려줍니다. 화력이 일정한 가스불이 직관적이라 편할 수 있지만, 인덕션을 사용하더라도 중약불을 유지하면 충분히 맛있게 구울 수 있어요. 감자전분을 사용하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지며 쉽게 시커멓게 타지 않는 장점이 있어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애호박새우전 맛있게 만드는 꿀팁

 

 

 

 

 

 

 

 

일반적인 부침가루나 튀김가루 대신 감자전분을 100% 사용하는 것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에요. 전분은 구울 때 표면이 타는 현상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완성되었을 때 투명하면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고급 일품요리 같은 식감을 선사해요. 여기에 청양고추의 알싸함과 굴소스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어 별도의 초간장을 찍지 않아도 완벽한 맛의 밸런스를 느낄 수 있어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냉동 새우를 해동할 때 어떤 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나요?

A1. 집에 있는 소주, 맛술, 미림, 청주 등 투명한 알코올 종류라면 무엇이든 괜찮아요. 알코올 성분이 새우의 휘발성 비린내 성분을 붙잡고 함께 날아가 주기 때문에 물에 살짝만 섞어 사용하시면 비린내를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Q2. 감자전분 말고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로 대체해도 조리법은 같나요?

A2. 부침가루를 사용해도 전을 부칠 수는 있지만 식감에서 큰 차이가 나요. 성시경 레시피의 핵심인 '타지 않고 바삭하며 고급스러운 식감'을 재현하려면 밀가루 성분보다는 감자전분을 그대로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출처 : 성시경 유튜브

 

 

Q3. 굴소스가 없을 때는 소금으로만 간을 맞춰도 되나요?

A3. 이미 애호박을 소금에 절였기 때문에 간은 맞을 수 있지만, 입안 가득 감도는 깊은 감칠맛이 부족해져요. 굴소스가 없다면 대안으로 치킨 스톡 반 스푼이나 카레 가루를 티스푼으로 반 수저 정도 살짝 넣어 풍미를 보완해 주는 것이 훨씬 맛이 좋아요.

 

Q4. 애호박을 소금에 절이고 수분을 짜내는 과정을 생략하면 어떻게 되나요?

A4. 애호박을 절이지 않고 그냥 반죽하면 팬에 올려 구울 때 애호박 자체에서 수분이 계속 배어 나옵니다. 이로 인해 반죽이 한데 뭉치지 않고 기름과 섞여 눅눅해지며, 바삭한 식감을 내기가 불가능해지므로 수분 제거 과정은 필수예요.

 

 

애호박새우전 레시피 정리

 

 

 

 

 

 

 

  • 새우 비린내 제거: 냉동 새우는 술을 섞은 물에 담가 해동한 뒤 거칠게 다져 사용해요.
  • 애호박 수분 제어: 채 썬 애호박은 소금에 10분간 절인 후 물기를 강하게 꽉 짜내는 것이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해요.
  • 전분 반죽 비율: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 3스푼을 넣어 반죽이 타지 않게 막아주고 특유의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려요.
  • 굴소스 에센스: 반죽 결착 단계에서 굴소스 반 스푼을 넣어 전 전체에 깊은 풍미와 감칠맛의 황금 밸런스를 완성해요.
  • 불 조절 및 굽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을 유지하며 한 입 크기로 노릇하게 부쳐내면 실패 없이 구워보세요.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여름에 마트나 시장가면 가장 저렴한 애호박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애호박과 냉동새우를 이용하여 맛있는 애호박 새우전을 해드시면 정말 맛있는 한끼 반찬와 안주를 즐길 수 있으니 이번주에 꼭 해드셔보세요. 너무 간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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